Gothrock

다들 한 젖가락씩들 하셨나요.

· 2015-07-13 (월) 14:14:13 · 1914 · 23

저는 깜빡하고 부대찌개 시켜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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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복날에 삼계탕 먹긴 너무 힘들어요. 기본 1시간 이상 대기 ㅠㅠ

그나저나 소모임에 삼계탕 사진이 안 올라 오는 것으로 봐서 드신 분들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 같은날 점심 정시에 삼계탕 먹으려면 정말 치열하죠.
2015-07-13 (월) 14:18:22
전 두젖가락 했어요 ~
힘이 나시겠네요.
2015-07-13 (월) 14:26:18
더워요 ㅜ_ㅜ...
2015-07-13 (월) 14:28:03
부대찌게에 닭이 들어갔네요 ㄷㄷㄷ
저건 펌이구요.ㅎㅎㅎ
저는 오늘부대찌개~!
2015-07-13 (월) 14:30:12
훼이크 훼이크 훼이크 ㄷㄷㄷ
맞아요.
오늘 같은 날은 너무 기다리기 힘들어서 그냥 아무 거나 먹자 해서 순두부 먹고 왔네요.
계란이라도....한개...
2015-07-13 (월) 14:35:57
휴우... 요즘 13000원 15000원이 기본이군요...
그돈 주고도 12시 땡하고 가면 자리가 없어요.
2015-07-13 (월) 16:15:50
예약을 하셔야죠 ㅠㅠ 아님 점심시간 끝나고 화장실 다녀오시는 척 하면서 갔다오세요~ 그럼 자리 있더라구요~ㅋ
전 지난 주에 몸보신 한다고 미리 ㅎㅎ
근데 팩으로 된 녀석이라.. 직접 만든 녀석보다는 별로 였어요 ㅠ ㅠ
무쇠솥메고 한번 갈께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어머님께서 직접 만드신
추어탕 방금 먹었습니다......배부름이....ㅋ
추어탕 좋아하시나봐요.
전 어제 장모님이 갖다주셔서 한그릇... 오늘 점심에 식당에서 한그릇~
장모님이 직접?
처가에 잘하시나봅니다.
그냥 처가 앞집에 사는것 뿐입니다~ ㅋ
아.. 삼계탕은 못먹구 닥꼬치 먹었습니다.. ㅠ,.ㅠ
저는 이제서야 인삼향기를 맡으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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