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최고의 영화

영웅본색

 

뭐 말이 필요없죠.....

 

아직도 그때 감성 생각하면 심장이 또근또근 하네요.

 

나이먹은거 티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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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휴... 말이 필요없습니다~
성냥개비가 어딨더라??
달러에 불 붙혀 담배피는 장면도 끝내 줬었죠..^^
의리를 지키려 보트를 되돌리는 주윤발에 마지막 장면도 좋았습니다..
중간에 친구와 남산 같은 꼭대기에서 홍콩에 밤 조명을 보면서..
나누던 대사..
함축된 감독에 의도가 있었습니다..
한가지 흠은 주인공과 동료는 아무리 총 맞아도 안죽는다는거..
수십발 맞고 나서야 할말 다하고..죽는거..
뭐 영화를 표현하고 관객에게 카타르시스를 주기위해선 그럴수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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