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_@ 앗싸 막둥이 적금

 

 

간난쟁이 막둥이 도장 파서 통장 만들고 왔네요.

일반 통장이면 나중에 급할 때 손댈 꺼 같아서 적금으로 둥~

월 70짜리로...

요즘은 통장 만들어도 뭔 인구어쩌고에서 1만원 공짜로 주네요.. 연계통장으로~

우리은행과 기업은행만 됨..

 

 

|

댓글 9개

월 70 저금하고 뭘먹고 사세요? 년 700은 하셔야지....

이남자 부럽다~~
하나 알려드릴게요... 갖고싶다라고 하는게 더 재미져요.. -_- 게임의 법칙이에요...
그닥 갖고 싶진 않아요.....ㅎㅎ
ㅡ _-+ 소신 있는 이 남좌... 더 끌린다.... 크크... 음.. 좀 식상해지긴 했어요..
월 70만.. 부자시네여..ㅡㅡ
헐.... 애를 낳으면 여기 저기서 축하금도 많이 들어와요.. 크크..
낳아보셔요.. ㅜㅜ
저는 며칠 전에 큰 아들이 만원을 주더군요.
왜? 그랬더니
아빠 담배값 없으신 것 같아서요. ㅡㅡ

저축은 아직 못하고 있는데요. 너 정말 잘 컸다. ^^
새벽에 EBS 들어가서 공부할 때 마다
아직 괜찮아 조금 더 자! < 평소 제 태도..
이것만 배우고요. < 평소 아들태도..
잘 키웠죠?
저축을 이상하게 하여 그렇지 저도 저축은 했답니당. ㅋ

안 부럽 ㅡㅡ/
반항기 인가? 저요. ㅎ

오후시간 또. 행복하신 시간 되세요 ~~
답이 어딨어요..
최선이 정답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요... ^^ 화팅
명언 감사합니다.

정답 > 최선..

나가요 나 가요 아니고요. 나가요
제가 그렇게 싸가지 없지는 않거든요. ㅡㅡ/
쿵. 써글 이놈의 SIR 문은 닫을 때 마다 왜 이렇게 무겁냐고요.

다시 닫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814
10년 전 조회 1,292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353
10년 전 조회 2,068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1,380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799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056
10년 전 조회 1,475
10년 전 조회 1,408
10년 전 조회 1,118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2,143
10년 전 조회 1,456
10년 전 조회 1,450
10년 전 조회 1,105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1,283
10년 전 조회 956
10년 전 조회 1,099
10년 전 조회 1,146
10년 전 조회 1,08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