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 10년 전 · 1167 · 4
부지런히 걷고 걸어...
전철역에 도착하니 가방 옆에 넣어둔
우산이 떨어진지도모르고 ㅠㅠ
파워 워킹을 했네요
아...가방이 가벼워진게 칼퇴근때문이 아니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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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룬....되돌아 가셔야 하나요....ㅠㅠ
10년 전
우산을 포기하기로 결정 했답니다 ㅠㅠ
이 기회에 좋은 우산하나 장만하시는 걸로 ㅠㅠ
아...저랑 같은 글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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