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일하는 시간은

느리게 흘러가고

 

휴일은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후훗,

 

즐거웠던 휴일을 뒤로하고 열일 시작합니다 ㅎㅎ

 

모두모두 열일 해보아요!!!^^

ㅋㅋㅋ 

 

 

맨날 일케 별 내용 없는 글이네요 ㅡ. ㅡ;

|

댓글 14개

요즘 일이 재미지신가봐요. 덕분에 저는 재미가 떨어지네요.
ㅋㅋㅋ 제가 자게에 오래 있을 수록,
일이 한가하다는 소립니다 ㅋㅋ
잘 안보일 땐 바쁘거나, 주말 ㅎㅎ
난 나나티님 보려고 낮에는 기다리다가 저녁에 일하는 습관이 생겼네요. 아...힘드라...
무서운 공감
그래도 휴일이었던 덕분에, 또 주말이 금방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애기 보고... 수 없는 반복... 즐겁다? 흐흑...
혼자 조용히 놀러가고싶다....는..
아직은 애기 보시는 게 즐거울 때 아니세용?-ㅅ ㅠ ...
바라만 봐도 사랑스러우실 때 아닌가요 ㅠ ㅠ
귀여워도.. 팔이 떨어질 꺼 같고 손목이 나갈 꺼 같은건 도리 없어요.. 크크..
나나티님 15인치급 울트라씬 말고 일반 노트북을 3개쯤 계속 들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크..
빨리 애 낳으세요... 중반 넘기지 마세요.. 나중에 고생하세요..
하아.. 한숨만...
히........ 겁나죠?
마이 겁이나요 ㅎ
애 낳을 때 죽을 지도 몰라~~~ +_+ 으흐흐흐흐 으흐흐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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