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대가리 정부 - 대출 편 한 줄 의견
처음엔 마구 빌리게 하더니 대출 늘어나자 대출 진입 장벽을 만드누나
집값 떨어지는걸 막겠다고 규제 풀고 대출을 장려하더니...
이제 가계 대출이 한심한 수준까지 올라가니... 대출 받기 까다롭게..
이러면 당연 사금융으로 더 몰리겠지.. 돈 있는 사람이 돈 빌리나? 없는 사람이 빌리지..
그렇다면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고심해야지.. 이건 뭐 잠시 몇 분 생각하고 내뱉는
수준의 대책... 아이고..
재미난게 악덕한 이명박 정권보다 더 무식해졌다는 것이....
이전은 악덕했고... 이번엔 무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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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돌대가리 정책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돈은 빌리면 갚아야 하는데 별의 별 꼴 다 겪게 되더군요.
20대 후반 사업실패했을 때,
다시 돈 빌리면 나는 인간 아니다!
이후 단 한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벤처기업자금 막 생겼던 시기였는데요. 조건 되었습니다.
이것 받아서 넘기면 되는데 그렇게 하자! 지내보니 재미없네?
안 할란다! 집어치우기 선택! 그리고 웹으로 ~~
이양반들이 급한 불 끄기만 바빠요.
뭔가 보여주기 바쁘네요. 모르고 했다 생각지 않습니다.
거기에 있는 경제관련 자문팀, 수석비서관들이 보통 수재입니까?
계산기 없이 아마 천문학적 계산 그냥도 할 겁니다. ㅡㅡ
가정살림과 달라 정부살림은 규모가 크니 뭐라 할 입장도 못 되는데요.
우리가 바뀌면 정부도 바뀐다 생각해요.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면 대출 도리도리
유아독존은 신(god)만에 영역이라 착각도 합니다..
머니 쩐이 없을 때에 고통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그건 그렇고 청주에서 텐트치고 살만한 공간 있나요..^^
생각보다 풍족했습니다. ^^
나는 안 가난하다. 진짜 가난한 자들은 어쩌고 저쩌고 위안..
저희 아파트 바로 옆에도 나즈막한 야산이 있는데요.
소주 사 나르기도 가깝고 좋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