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쳤나 봅니다.

날씨가 미쳤나 봅니다.

 

작은 우산보다 장우산이 좋아서, 장우산 이용하다 보니,

비온다고 해서 매일 같이 가지고 다니는데, 엄청 불편 하네요.

 

게다가 장우산 끝에 고리모양이 아니라서 손에 걸수도 없어서 정말, 불편 합니다.

 

 

계속 비온다고 하는데, 진짜 비온날은 거의 없고, 그것도 잠깐 조금 오고 비도 안오는데,

계속해서 인터넷으로 일기예보 보면 비온다고 되어 있네요 ;;;;

 

비 오는 것보다 더 짜증 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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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러게요.
올해 중부지방은 정말 비 안오네요.
예보는 자주 비인데~~
뻥이야~
가 되어 버렸어요.
오후 3~4시 사이에 세차게 내리더만...

경기 북부에 개구리나 맹꽁이 소리도 전기가 아까운지 스톱 입니다..

기상청이 뭔 죄가..
제가 있는 동네는 3일연짱 비온다 해놓고선 빗방울 하나도 안떨어졌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네 사람들이 죄다 기상청은 구라청이라고 욕하네요
꿩대신 닭이라고 지팡이로!
오후부터 내리거나 내일부터 내린다더니... 이미 내리고 있네요.
아주 그냥 너무 정확한 기상청 꺼꾸로예보에 감탄 중...
새벽5~7시에 천둥번개 치면서 태풍불면서 날리났지요..
부산은 ;;;
지팡이 되신 집고 다니면 엄청 편합니다.
들고 다니시지 마시고..짚고 다니세요...
^^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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