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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 닭은 좀 느끼하더군요. ㅠㅠ
아이들은 캐찹에 잘먹더라구요....^^
전 김치랑 ㅋ
저는 왜 갑자기 메뚜기 먹고 싶죠?
메뚜기 구이 드셔 보셨죠?
고급이셨습니당 ㅜㅜ
아직 생존하시고 계신 경우이고
앞으로도 제가 측정하기에는 난해한 대상체로 분석이 나왔습니다.
탄소14 역시 불안정하며, 너무 빠르게 산화하여
그 형체를 잡기 힘드네요.
감소량을 가지고 측정해야 하는데요.
이는 제가 이루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형님께서 판정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고민 엄청하고 댓글 드립니다!
맞을 것이다!
또 댓글 위치가 틀려서 날리고 다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