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셨던 PC가 부활(?) 하셨습니다.

몇일 전 갑작스레 사망하셨던 PC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동안 자꾸 꺼지길래 무슨 일인가 했었는데,
우연히 CMOS에서 CPU 온도 체크해보고 바로 알아차려버렸습니다.. -_-;

CPU가 거의 달걀프라이 해먹을 수준이더군요;
해서, CPU 쿨러를 샤샤샥.. 교체하고 나니.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잘 돌아가는 중입니다.. ;;


아무래도 청소한답시고, 쿨러를 뗐다 붙이면서 열전도를 해줄만한 "그리스"(구리스?) 조차
바르지 않았던게 문제였나봅니다.

아무튼..
집에서 사용하던 PC도 살아났으니..
집에서 해야할 일이 좀 더 늘어나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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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요새 펜티엄4 CPU는 쿨러가 필요해요...
처음에는 괜찮은데...
먼지가 끼면서 효율이 떨어지죠...
저두 쿨러를 씁니다...용산에가서 3만원정도 들었나??
아하핫 ^^; 전 AMD 랍니다.
전에 있던 쿨러가 정상작동 하지 않아서 생겨진 문제라서요..
다행이 큰 돈이 안들어가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ㅋ
시퓨가 열받아서 뗑깡을 부렸군요....^^

선풍기만 돌려줘도 일을 잘 하는뎅 ~~~~
축하드립니다.
전 무소음 팬을 7만원인가 주고 사서 달았더니
아주 조용하고 좋습니다...^^
그런 일들이 있군요.. 쿨러? 여름인데 컴퓨터도 더위를 더 타겠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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