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기가 퍽 난감했는데 잊고 있었던 계절옷을 찾았을 때
적어도 그날 하루만큼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늦은 저녁을 먹은 후
마주한 이런 시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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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크나큰 행복을 얻는것도 또한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 ........ ^^
전 삼성 w161..
뜨락의이름님/ 이전까진 컴팩을 쓰다가 옥션에 팔고 지금 쓰고 있는건 아는 사람이 빌려준 겁니다^^ (근데?)
맞나요?
아.. 떡볶이 먹고 싶다..
비빔면 한그릇 만들어다가 컴터 앞에 앉아 하루종일 컴터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