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벙개가 있는 날이로군요 ^^;


가서 얼굴이라도 함 뵙고 싶긴 하지만!
서울에 사는 것도 아닌데다가,
이슬이와 친구하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 체질이므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재미있게 만나시고 노시길 바랍니다.. ^^;


이번이 아니더라도 언젠간..
다시 이런 날이 오겠지요? ㅎㅎ


오늘 날씨가 조금 덥다고 일기예보에서 그러던데.
아직까지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좋습니다.

다만,
사무실 옆에서 공사를 하는 바람에
정신 사나운 것만 제외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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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
근데 바람이 좀 쌀쌀한데요..
헛 저두저두
밤을 샜더니 얼음장입니다. 6월 중순인데. 덜덜덜~ ㅜ.ㅡ
이따가 저녁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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