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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네비 구입 후기.

어제 오후 7시경 지하철에서의 제 몰골입니다.

초라한 중고몰 이용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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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묵공님에 방랑벽이 느껴집니다..^^
자유로운 영혼..^^
제 목에 개줄만 없다 뿐이지 저한테 자유란게 없네요.
구두가 광이 아조~~~
저에 최후의 자존심입니다.
암만봐도 고무신 같은디요..
미리수가 좀 있는 고무신입니다.
신사체면이 말이 아니었겠습니다 ㅎㅎㅎ
신사가 아니라 다행이었네요.
개봉은???
와이프 화좀 풀리면
어휴 더운데 고생하셨겠네요...
그런데 사모님께 묻지도 않고 정말 구매하신건가요? 뒷감당 어떻게 하시려고ㅜㅜ
아직 등짝에 살에 제법 있으니 괜찮습니다. 사실 제가 어제 정말 멋진 제품을 산건 맞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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