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같은 계곡물
자연을 느낀다고
조그마한 가방 하나 들고, 계곡의 제일 상류로 가봤습니다.
물이 정말 에메랄드 같았고, 너무나 아름다워서
더 이상 못 올라가겠더군요.
그래서, 사진 촬영과 발만 잠시 담그고 하산....
하지만,

최상류 아래는 보호 구역이라고 못 들어가게 하더만, 젠장 ~~
최 상류의 저 맑은 청정 지역에 5 가족 정도가
차을 대 놓고, 텐트쳐 놓고, 고기 굽고, 쓰레기 버리고, 술판 벌리고...
분명히 그릇 씻을게 뻔하고, 대소변 등등 않 봐도 선하더군요.
( 주변에 화장실 자체가 없는 청정 지역 )
쓰레기 같은 종자들이 정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 일부 사람들은 자연에 대한 배려심인지
일부러 제일 아래쪽 계곡물이 흐르는곳에
40대로 보이는 어른들이 아이들과 놀고 있었습니다.
( 돗자리와 과일외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소리와, 계곡물 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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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신고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지킬수 밖에 없는거죠..
신호위반 같은 것도.. 빨간 신호 위반 걸리면 보험료 오른것은 별도로.. 약 500불 정도 비용(벌금+알파) LA지역 들어 갑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법규를 지킬려고 하죠.
한국은 잡는 사람도 없고, 내가 걸리면 재수없어서.. ㅎㅎ 그러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는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질서를 않 지키는 나이대들이 있더라구요.
( 일부 존경심이 우러나게 하는 분들은 제외 )
외국으로 보내려구요.....ㅎㅎㅎㅎ
늦어도 중학교 1학년에는 와야 됩니다. (평균적으로)..
즉 이것보다 늦게와서 성공하는 애들도 있지만, 퍼센테이지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찍오는 것이 애들한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