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만의 자유네요

· 10년 전 · 1264 · 2

저번 부산 모임을 전후해서

 

개인적으로 프로젝트가 여러개 쌓여서 엄청나게 많이 바빳었는데요 .

 

하루에 3~4시간만 자면서 한달을 고생했더니 딱 어제자로 좀 여유로워 졌습니다.

 

그동안 일하면서 혼자말로 궁시렁 거리면서 하고 스트레스도 엄청나게 받았는데

 

사람맘이 간사한게 바쁠때는 일을 다 끝내면 1주일은 정말 영화만 보고 잠만 잘꺼다 했는데

 

이제 하루 지났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불안하네요 ..

 

프리랜서 의 마음은 정말 왔다 갔다 인거 같습니다 ㅜㅜ

 

다음 프로젝트 들어오기 전까지 는 개인 프로젝트 하면서 지내야 겠네요 ..

 

다시 바쁘기 전까진 종종 놀러 들어와서 글도 쓰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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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주 오세용 ^^
한가할 때 시간 보내기 좋은 냑 자게 ㅎㅎ
그러게요

자주 마실 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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