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안주...

주말마다 남친에게 안주거리를 만들어 주는데요...

항상 잘해야지, 맛있게, 새로운거 해야지... 라는 부담(?!)이 있었어요

남친이 그렇게 부담을 준 것도 아닌데....

 

근데... 아무래도 맛있는 거, 새로운 거 찾다보니

은근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고 힘들었었는데..


남친이 정말 소박해도 괜찮으니

부담갖지 말고 해달라...

해주는 것 만으로도 난 감사한다... 라고 .. 

오히려 

"해주는 데 투정말고 군말없이 먹어!"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만들어 달래요 ㅎ

그런 사람이었음 좋겠다네요 ㅎㅎㅎ -ㅅ - 후후  (자랑자랑)

 

갑자기 생각나서요 ㅋㅋ

 

오늘은 무슨 안주로 기쁘게 할까나 ㅎㅎㅎ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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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초밥이요 ㅎㅎㅎ
유부초밥같은거 좋을 것은데요.
ㅋㅋㅋ 술 안주인데 밥을 먹기는 좀... ㅎㅎㅎ
유부초밥은 나중에 도시락으로 싸야겠네요 ㅋㅋ
우와, 정말 간단하네요 .. ㅡ_ ㅡ...
오랜만에 써보는 한마디
KIN...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위에서 하고 남은 재료 삶아서 하셔야 합니다. ㅎㅎㅎ
벌써 유부를 ㅎㅎ
굵은 소금 추천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굵은 소금 주섬주섬..
묵공님께 휙!
싱고.
ㅎㅎㅎ 그러지 말고 안주 추천해주세요 ㅋㅋㅋ
뻔데기 추천요!!!
헐....
전 갠적으로 닭발을 좋아합니다. 닭발에 치즈가 사르르 녹아서 위에 감싼 모습...
약간 매콤하면서 치즈와 어울리는 그 맛!!!!!!!!!!!!!!!!!
구할 수 있는.재료가 한정되어 있네요 ㅠ
요기 슈퍼서 구할 수 있는 걸로다가 ㅠ
닭발은 먹어본 적이 엄서서 ㅠ 요기 팔지두 않구....
남친분 부럽당....ㅋ

콩국수요..
시..식사 말구 안주요 ㅠ ㅋㅋ
콩국수는 제가 못먹어용 ㅎㅎㅎ
라뽂이?
라볶이도 좋네요 ㅎ
두부김치?
너무 자주해서 ㅠ ㅠ 흘흘
연애할때는 뭐든 다 달콤함ㅎ ㅎ ㅎ
ㅋㅋㅋㅋ 결혼하면 안달콤햄요?
하나 생각나는게 있긴한데... 말하기가좀 그렇네요..
회...이긴한데 회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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