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주말마다 남친에게 안주거리를 만들어 주는데요...
항상 잘해야지, 맛있게, 새로운거 해야지... 라는 부담(?!)이 있었어요
남친이 그렇게 부담을 준 것도 아닌데....
근데... 아무래도 맛있는 거, 새로운 거 찾다보니
은근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고 힘들었었는데..
남친이 정말 소박해도 괜찮으니
부담갖지 말고 해달라...
해주는 것 만으로도 난 감사한다... 라고 ..
오히려
"해주는 데 투정말고 군말없이 먹어!"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만들어 달래요 ㅎ
그런 사람이었음 좋겠다네요 ㅎㅎㅎ -ㅅ - 후후 (자랑자랑)
갑자기 생각나서요 ㅋㅋ
오늘은 무슨 안주로 기쁘게 할까나 ㅎㅎㅎ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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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유부초밥같은거 좋을 것은데요.
유부초밥은 나중에 도시락으로 싸야겠네요 ㅋㅋ
http://m.blog.ohmynews.com/Kimyonghee/382634
[http://blogimg.ohmynews.com/attach/28019/1015638564.jpg]
오랜만에 써보는 한마디
KIN... ㅋㅋ
[http://www.naeilshot.co.kr/filedata/wzine/2989/editor/1_f.jpg]
굿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굵은 소금 주섬주섬..
묵공님께 휙!
약간 매콤하면서 치즈와 어울리는 그 맛!!!!!!!!!!!!!!!!!
요기 슈퍼서 구할 수 있는 걸로다가 ㅠ
닭발은 먹어본 적이 엄서서 ㅠ 요기 팔지두 않구....
콩국수요..
콩국수는 제가 못먹어용 ㅎㅎㅎ
회...이긴한데 회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