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떠나기전에

· 10년 전 · 1233 · 2

커뮤니티는 참 재미있어염^^

하고픈 이야기 해가면서 기쁨도 알게되고, 슬픔도 알게되는 것이...

비록 키보드로 이야기 하는것이나.. 모든 감정이 있으니.. ^^

 

휴가 떠나면서 자게를 좀 잊어볼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물론, 엄청 힘들것 같아욤 ㅠㅠ

그러나.. 냉정을 찾아야 하는 제 현실이기엔.. 

 

한번 최대한 노력해볼까합니다.

어제 오늘.. F5키누르다 보니... 

브라우저 탭창만 20개가 넘게오픈되었네염 

아직 전 혼자 운영하는 회사라... 더 이상은 안될것 같아 저를 혼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별 볼일 없는 사람이지만..

나즈막하게 글 하나 남기고, 글 내용의 결심을 확실히 이행하러 가겠습니다.

잠시나마.. 2012년 11월 그때 그시간처럼 짜릿하고 즐거움을 마음에 담고... 

현실 속으로 퐁당~~~~~~~~~~~~~~

 

 

"나에겐 꿈이 있는가? 그럼 그 꿈을 위해 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던가?

내 자신에게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노력하라. 그리고, 멈추지 마라.. 그래야, 꿈을 이룰 수 있다."

 

- 흑횽GD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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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댓글다실필요없습니다. ^^ 답글도 안달거라서요 ^^ 그럼 즐거운 나날되세욤 (__)
전 눈팅으로 ^^
눈팅용 인사드립니다. ~~
휴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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