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녹치 않은 하루네요.
강원도에서 지금 서울 도착해 집으로 가고 있는데 와이프가 심야영화를 끊어 놓았답니다.
잘했네~! 라고 응수는 해줬는데 너무 피곤하고.....
잘했네~! 라고 응수는 해줬는데 너무 피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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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한숨 주무시고 오세요...
둿 감당은 못합니다만 사모님께 ...
"내 얼굴이 곧 영화야" 하시면.....
좋은밤 되소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문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