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녹녹치 않은 하루네요.

강원도에서 지금 서울 도착해 집으로 가고 있는데 와이프가 심야영화를 끊어 놓았답니다.

잘했네~! 라고 응수는 해줬는데 너무 피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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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감사합니다.ㅠㅠ
[http://sir.co.kr/data/editor/1508/7d6a9262b733c9ee4e3e68b67449dd3f_1439043927_1019.jpg]

둿 감당은 못합니다만 사모님께 ...

"내 얼굴이 곧 영화야" 하시면.....
그럼 절 때릴걸요?
사모님이 그래도 묵공님을 어여삐 여기시는군요.
좋은밤 되소서...^^
암살이네요.
아직 살아계신가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문자 주세요~
어제 저녁 야참까지 외식으로 하고 돌아 오는데 코피가 나더라구요. 이러다 죽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로맨틱하네요^^ 저는 이틀동안 외박하고 왔더니 눈길도 안줘서... 편하네요ㅋ
사랑을 하기에는 심장에 무리가 있어서 요즘 제가 이렇네요.
돼지바인가요? 다 녹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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