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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광주 상무

오랜만에 마나님과 함께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 한편 보러가자는 데이트 신청을 하길래... '진주'에 가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오늘이 친구들 곗날임을 눈치 챈 마나님께서 "장소는 상관 없다"고 하시는군요.

해서 'CGV 광주 광천터미널'로 예약하려고 했더니... 자리가 없네요.
계모임 장소와 가까운 'CGV 광주 상무'점에 예약을 했지요.
예약을 하고 곰곰 생각을 더듬어보니...
몇년전 언제인가 그 곳 신축공사를 할 때 땀을 보탰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하지만, 그 중의 제일 큰 상영관(아마도 아이맥스)을 뻔질나게 드나들었던 기억이 새삼...
무슨 일을 했던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제 주특기인 '창호'는 아니었던 듯...

'암살'을 봤습니다.
상영관이 'CGV 광천터미널'에 비해 1/3 수준이었지만, 감동은 상영관 수준과 전혀 관계가 없었습니다.

눈물이 울컥울컥 솟아나서 민망했습니다.



제게 '총'이 한자루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부귀'도 '영화'도 필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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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현재 나라의 정체성은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33693
그렇겠지요. 힘 없는 민초들의 희망사항일 뿐이겠지요...
난국에는 꼭 영웅이 나타나더라구요......그때를 기다리는...
해당 기사 읽다가... 시간상 포기

기사는 결론이 앞에 있어야 하는데
오마이 그 기자는 결론을 뒤에 썼나보네요
영화가 괜찮은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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