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토고선수 을용선수 쥐났을때

난 이장면 티비에서 못 봤는데, ㅡ.ㅡ;
 
전반이였나보죠?
 
후반부터 봤는뎅... ㅡ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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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포인트 깍임 방지용 댓글]
2가지 의견이 있더군요..

하나, 시간끄는 한국인을 보다 못해 토고선수가 쥐를 풀어 준다.
둘, 사진 그대로 토고 선수가 아퍼 하는 을용 선수의 다리를 풀어 준다..

근대 토고전 봤을때 선수들이 반칙은 심했지만 메너는 좋았다고 봅니다. 토고 선수들은 테클을 하고 넘어져 있는 한국선수에게 꼭 와서 한국 선수들이 어떤지 물어 보고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나라들이 사람들은 더 순박하다고 하더군요.. 저도 토고 선수들이 순박해 보였습니다.
[포인트 깍임 방지용 댓글]

이을용선수는 1:1 상황에서 교체되었기 때문에 ...
'하나,' 에 해당하는 의견은 좀 무리가 있을듯하네요... ^^;

보기 좋은장면이더군요.
토고 창가이선수의 페어플레이 정신이 돋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b
흔히 빈국이라서 약소국이라서 열등하다라는...
혹은 깜둥이니 동남아 스타일이라는 등의 인종적 편견을 말끔이 사라지게 해주는 한 컷이네요...

다소 무뚝뚝해 보이는 우리나라 선수들도 한수 배워야할 아름다운 마음씀씀이와 행동인거 같습니다...

꼭 울나라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 조국의 영광을 위해 토고대표팅화이팅을 기원합니다...
토고가 싫지 않네요..
프랑스랑 스위스한테 이겨주길! ㅎㅎ
그래서 한국과 나란히 16강에 진출하기를.. ^^
그래서 한국과 나란히 16강에 진출하기를.. ^^2
[포인트 깍임 방지용 댓글]

그래서 한국과 나란히 16강에 진출하기를.. ^^ 3
친절은 어떤 경우에도 통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죠.

지식보다, 기술보다 예쁜 마음씨가 항상 사랑을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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