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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여성분들과 회사일을 할때와 남자분들과 일할때와 어떤지해서요;
일할때 답답한건 저인데 화는 차마 못내겠고 원만하게 일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 여성은 배려는 커녕;; 자꾸 하나하나 태클을 거는지 모르겠네요;;
자신의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말이죠
일단은 제가 여자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senseme님과 일하는 그 여성분에게 불만이 있으신 것 같은데...
모든 여자들이 그런 것은 아닐텐데...
회사에서 여자들과 일하는 거 힘들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조금 맘에 걸려서요 ~
저랑 일하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걱정도 되네요 ㅋㅋ
전 그렇게 까탈스럽진 않은데 ㅡ. ㅡ
남자는 그런사람이 수가 적은데 여성에서 그런 경우가 조금더 많이 보이긴하더군요
다 그런것은 아니고
일잘하고 배려좋은 여성도 보긴 봤느데
보기드물어서 그렇지 있기는 합니다.
뭔가... 좀 다르죠... 잘 풀렸음 좋겠습니다.
서로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아예 종족이 다른 것 같아요 ㅋㅋㅋㅋ
여자는 감싸줘야할 대상으로 생각됩니다.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달라서 그런 듯 해요.
남성 다수인 곳의 여성도 마찬가지겠지요?
그간의 나나티님 글들을 종합해보면... '귀염' 받고있는 분위기는 아닌 듯 하던데...
좀 더 어리고 예쁜 여성직원이 들어오면 귀염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제가 댓글을 단 건.. 남성 다수인 곳의 여성으로서 ㅠ ㅠ 단 거예요..
섬세함이 부족함 ㅠㅠ ㅋㅋ
해결하려는것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심하면 누구 하나가 사표를 써야 해결 되더군요.
저도 청소는 힘들어요 ㅎㅎ
저희 실에 남자 2명, 여자 5명 근무를 했어요.
좋던데요? 같이 지내는 것만 해도 괜히 즐겁고 ^^
처음에 텃새 있는데요. 여성들 은근히 있음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죽어라 하고,
같이 밥 먹고 그랬더니 한달도 안 되어서
직함은 버려삐리고.. 오빠오빠 하시던데? 잘 꼬셔 보세요. ㅎㅎ
말 안해도 김밥도 싸다 주시고.. 말이죠. 하.. 그때가 그립네요. 저는..
예쁘다 예쁘다 생각하시면 모두 예쁘고요.
저 무슨 호박같은 이렇게 나가면
할로윈데이 마녀들이 가만 있겠어요?
예 ) 잘 되는건데, 안된다고 클라이언트한테 전화가 온다. 그걸 받은 여사원이 안된다고 그걸 저에게 전달함.( 잘 되는건데 말이죠. 매번 설명하는것도 피곤함 ) 이 과정이 몇번 반복되면 짜증 폭발! ( 여기서 짜증내면, 여사원도 상처 받고 내 마음도 상처 받음 )
결론 : 회사탓...
하지만 이러한 경우가 많고, 저 또한 이 상황에 또 맞닥드리니 힘들어서 제가 운이 안조아서 그런건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하나의 사례를 들자면
자신이 할일을 제대로 못해서 저에게 대부분 다시 돌아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얼굴보고 지낼사이라서 원만하게 지내려고 제가 일 처리를 하곤합니다.
근데....황당했던건
자신의 일을 제가 안도와준다고 저보고 뻔뻔하다며 정색하면서 말을 함부로 하는겁니다.
황당했습니다. 마음속은 한소리 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웃으며 말을 좋게했지요;;;
그런데 그 여성분은 제 일을 절대 도와준적이 없고 미루거나
무슨일이 생기거나 귀찮으면 해보려고 하지를 않고 자기는 할 줄 모르니 ㅇㅇ씨가 하세요
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주잘주잘 많지만....대충 이런 여성분입니다;;;
그분이 좋아하시네요. 나참.. 이런 것을 알려 드려야 하나요?
절대 제 스타일 아닙니다!!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 싫습니다.
그런 농담하지마세요!!
겁납니다.
틈을 보여주시면 그리 되세요. ㅡㅡ/
누구를 탓 하시겠어요. ㅡㅡ
알아서 하심 됩니당. ^^
복이구만요. ㅠㅠ
사람이 정도가 지나쳐서 호구로 생각하는듯하여 짜증나네용;;;
일단 좋은 관계를만드는겁니다. ㅎㅎㅎ
일은 그 다음^^
지치고 짜증나네요ㅠㅠ
저사람때문에 퇴사 고민도했습니다;;;
에휴~;
저도 왠만하면 그냥 대충 넘어가는데....
갈수록 심하고 가끔 제가 저 여성이 날 호구로 생각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게 만드니.....
아무튼 이런 여성은 처음인지라~~~;;
감당이안되네요.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 여자분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