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럭셔리, 모던

 

 

고객분들의 말씀 들어보면...

이해는 가지만... 참...

 

저가로 작업하시는 분일 수록...

저런 단어는 많이 나옵니다.

희한하게도....

"럭셔리"하게.. "촌스럽지"않게..

"모던"하게....

음......... 가격이 비싸질 수록.. 고객님은 말수가 적으십니다.

하지만... 가격이 낮을 수록.. 고객님은 할 말씀이 너무 많으시고..

뭔갈 확정하시고도.. 끊임 없는 애정을 갖고 갖가지 간섭을 하십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사례이며..

알바 포함 십수년을 이런 일 해가며 나름 겪어본 분들의 모습...

 

 

오늘도..

안드로메다로 구경갈 꺼 같네요.

주말 내내 두통으로 놀아버려서 치명적... ㅜㅜ

 

 

|

댓글 4개

싼거 찾으시는 분들이 하고싶은게 많으시죠
아암요... 심경은 알겠는데.. 현실을 알려드릴 필요성도 있고.. 그러면 또 삐치고...
제가 늘 하는 말이...
"굉장히 섭섭하게 들리시겠지만 다른 분들은 비싸게 하셨는데 그것과 똑같이 해버리면 이치가 맞지 않겠지요?"
등등..
저는 그냥
이게 제가 밥먹고 사는 수단인데 이것저것 다 무상으로 해드리면 전 손가락 빨아야 하는데 그럴수는 없죠~
라고 얘기합니다. ㅋㅋㅋ
세상에 공짠 없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55
10년 전 조회 1,763
10년 전 조회 1,693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835
10년 전 조회 991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2,352
10년 전 조회 2,133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131
10년 전 조회 1,036
10년 전 조회 2,009
10년 전 조회 1,081
10년 전 조회 1,010
10년 전 조회 1,074
10년 전 조회 1,096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273
10년 전 조회 1,836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236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