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대학가 근처 pc 방에서 잠시 왔는데.. 와.. pc가 ㅡㅡ
잠시 pc 방에 왔는데 모니터가 32인치 되는것 같고
키보드는 무슨 기계식 키보드에 마우스도 게임 전용 마우스고..
전 그냥 웹 써핑 하고 자료 좀 검색 할려고 왔는데..
기계식 키보드.. 이거 소음이 좀 심하네요..
타격감???은 있는데.. 소음때문에 사무실에서 사용 하면 칼 맞을듯 한데요..
조용한 사무실에 오로지 키보드 소리만 타각 타각.. 거릴 사황 이라서..
쩝. 다 게임 하는데.. 전 뭘 하죠.. 할수 있는 게임이 없어서.. 그냥.. 여기 왔습니다. 10시까지 갈때가 없어서..
집에 다녀오기도 그렇고.. 여기서 10시까지 시간 때워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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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90년대 피씨방과의 차이를 알아보고싶어졌네요. ㅎㅎ
사무실에서는 욕먹겠습니다.
옆에 게임 하는 사람들이야 키보드 많이 사용 않하는데.
제가 제일 시끄럽습니다. ㅋㅋㅋ
제 아이디 : 만화보는걸
가끔 합니다...ㅋ 물론 피시방에서도...하죠
아기자기한게 귀엽고 매우전략적이라 재밌어여
웹 서핑 중입니다. ㅎㅎ 호스팅이랑, 네임 서버 등 공부중요 ㅎㅎ
http://opentutorials.org
저번주는 겜방에서 ssh 프로그램 켜놓고 서버 세팅을 좀 하고 있었는데
알바생이 자꾸 왔다 갔다 하고 사장도 왔다 갔다 하고..
뭔가 나뿐일을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뭔가 싸한...
그래도 겜방이 시원해서 놀기 좋습니다. ^^;;
전 할것 없으면 포커 하는데 ㅋㅋ
PC방은 하는 게임도 없고, 어렸을적 담배 연기도 그렇고 해서 10년 이상 가본적이 없네요 ....
그냥 건전하게 코피샵 가서 코피 한잔 마시면서, 아리따운 ㅊㅈ들 구경을 :)
저도 5년전까진 삼보 예전 진짜 기계식을 썼었드랬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