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개아련

아래 CI, BI 페이지 관련 글을 읽고 생각나 찾아봤습니다.

이런 때가 다 있었네요.

 

http://sir.co.kr/cm_free/915753

http://sir.co.kr/cm_free/916073

http://sir.co.kr/cm_free/916126 

 

fddf809394c2ea2442e28fd4c5cad536_1439304024_38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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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ㅋㅋㅋ
[http://i.imgur.com/pdplPBp.jpg]
[http://i.imgur.com/lNLEZFx.jpg]
첫번째가 제일 이쁘다고 평소에 생각해왔음.
두번째 지운아빠님 디자인은... "누가 초딩 작품으로 바꿔치기를 한 것이 아닐까?" 라고 사료 됨
저는 세번째 모델이 나아 보이고요.

아까 fm25 님 말씀이 있어 자꾸 생각이 나는데요.
BI 브랜드 로고타입 스타일
저도 fm25 님과 생각이 같아 이 생각을 버리지 못하겠네요. ㅡㅡ
해당 서체가 큰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은 분명하나
아무튼요. 지금이라도 속내을 담고 싶어 이곳에 담습니다.

지금 현재 SIR의 심볼 지운아빠님께서 고생을 해 주셨군요.
저는 지금 알았습니다.
추억은 방울방울 ㅜㅜ
http://sir.gs.hn/sir.jpg
전 로고를 볼때마다 화장실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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