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

간만에 왔드래요.

뒤로 몇 페이지 가도 잘 아는사람이 별로 없드래요.

라는 얘기는 절 아는사람 없을거드래요.

 

전 포천 일동이라는데 왔드래요.

안산은 열대얀지 스무대얀지 졸 더웠는데

여긴 새벽에 춥더래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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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늘 진짜 더운데, 너무 부럽대래요...
환장하게 덥고 힘들어서, 잠 잘수 있을지 모르겠더래요...
그럼 여기로 짐 싸가지고 오시래요.
중명님을 잘은 모르지만
오래전에 활동하신 모습 많이 봐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 하셨네요.
이제 테이프 끊으셨으니 자주 오더래요.
저도 아파치님 잘 알드래요. ^^
앞으로 자주 올거래요.
월래는 포천 일동 막걸리가 참 유명했드래요..
일동 막걸리 이동 갈비는 지금도 유명하드래요.
고향방문 비슷한거래요.
시원하게 여름 마무리하세요
여긴 새벽에는 춥드래요.
그래서 샤워도 따뜻한 물로 한드래요.
이것 이것.. 혹여 "군포돼지" 님은 아니시죠?
서식처는 다르시나 구사하시는 문법이 예사분이 아니십니다?
지금 닉네임 여성으로 오신 건가요? ㅎㅎ

환영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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