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베스트 OST
여러분은 OST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이 뭔가요?
저는 셀린디온의 My heart will go on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제가 중학생 때 타이타닉이 개봉을 했고,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죠 ㅎㅎ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미모가 전성기였던 그 시절 ... ㅎㅎ
전 마지막 부분에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고,
많이 울고 그랬네요 ㅎㅎ
여러분의 OST를 알려주세요!!^^
(무슨 설문조사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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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우리나라껀 엽기적인 그녀에 신승훈노래요
인사이드 아웃 초기 나오는 음악 The Song "Lava"도 너무 좋아요
취향은 카이루님과 조금은 다른 것 같지만 ㅋㅋ
최근껄론 인셉션에 깔렸던.. Non jene regrette rien이 생각나네요... 물론 최고의 기억은 아닙니다..
난 지금도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
너무 꽃미남이었던 자신에게 역할이 너무 한정되어서 살을 찌웠단 얘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역할을 하고자 ㅎㅎ 배우는 배우죠 ㅋ
인셉션에서 정말 돋았죠... 셔터아일랜드 보셨나요? 디카 쩔죠...
인셉션도 안봤어요 하하하
일본에서 해외영화보려면 자막을 읽어야 하는데..
제 능력이 속도를 못 따라가서요-ㅅ -
특히 셔터아일랜드는...
하지만 디카의 새 면을 진하게 느껴볼 수 있고.. 좋았습니다.
무서버~~ ㅋㅋ
멘탈이 강한 저도.... 일주일 동안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했으니깐요... 크.
인셉션에서 정말 돋았죠... 셔터아일랜드 보셨나요? 디카 쩔죠...
https://youtu.be/lAoT2ktM2H0
넬라 판타지아로 널리 알려진...
영상만 봐도 감동이네요!
Goran Bregovic – Music Inspired And Taken From Underground
평점이 좋네요!!
라붐 - https://www.youtube.com/watch?v=1oDfWd8-srY
감사합니다!! ㅎㅎ
소피(소변) 의 의미로 장난치기도 했어요...ㅋ
요즘엔 그래도 할머니들 아니면 소피라는 말 거의 안쓰니까 흐흐...
더불어 남성적인 음악이기도 하고요.
https://youtu.be/uzMx60ea_gI
영상을 보시면, 군데군데 영화사의 명장면으로 꼽는 장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일본 분들과 공유하신다면, 영화 <싸이보그 그녀> 속 ost들도 좋습니다. "send"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일본판으로 번안한 곡도 좋겠구요.
https://youtu.be/dMRc9hbr_vY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아졌네요.
다시 들으니 더 좋네요 ^^ 감사합니다 ㅎ
라스트모히칸이라는 영화는 모르겠네요 ㅠ ㅠ 함 들어볼게요 ^^
감사합니다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 (들어보니 배경음악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뭐 이런 음악 듣냐고.....ㅎㅎ 음악에 나이가 있나요?
40대 후반밖에... ㅠ ㅠ
울 아부지보다는 한참 젊으시네요 ㅎㅎ 50대 중반밖에 안되세요..-ㅅ -흐흐
휘트니 휴스턴
베스트는 아니지만...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ㅎ
https://www.youtube.com/watch?v=wrTuV4Szxzo
역시 목소리깡패네요 ㅠ ㅠ
https://www.youtube.com/watch?v=6QCOxtuRAng
(ost하니깐 제일 먼저생각남...ㅎㄷ)
거기에 이건 보너스....감명깊었다고 하니깐 떠오른 2번째 OST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cL4uhaQ58Rk
(비긴어게인 Lost Stars 입니다_ _); 영화 재밌었는데 말이죠^^ㅋ
낼 출근하면 들어봐야징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