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부당거래란 영화를 보면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던 대사....
부패 검사가 할 소린 아니었지만... 살다보면... 정말 저(더라고 썼다가 수정함) 대사처럼..
참... 얼척이 없을 때가 종종 있다.
때문에... 모든 상황에선 주거니 받거니 하는 피드백이 있어야한다.
일방적인건... 어미가 자식에게 하는거나 하나님이 내리사랑하는거나... 그런거나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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