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컴백

예정이었으나 다시 주말까지 잠수네요.

 

막내삼촌이 암으로 투병 중이셨는데,

어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꼬꼬마 때 같이 속리산에 올랐다 내려오는 길에

다리 아프다고 징징대던 저를 안아 내려오셨던 일이

방금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이 나네요.

 

바람이 서늘해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니...

 

기분이 그렇습니다.

|

댓글 13개

주변분의 임종은 기분이 다운되죠.. 당연...
하늘나라로 잘 가셨으리라....
날이 제법 가을티를 내죠... 몸도 맘도 잘 정돈하시고 오세요....
힘내시고요 주위분들 잘 위로해주고 오세요
슬픔에 경황이 없으시겠습니다. 잘 추스리시고 돌아오세요.
암이란게 참.... 여러사람 힘들게 하는거 같습니다.
잘 다녀 오세요.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좋은데 가셨을 겁니다..
힘 내시는걸 막내삼촌님도 바라실겁니다..
암이라는건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구에구
막내삼촌의 명복을 빕니다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2,234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1,689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965
10년 전 조회 1,784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951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361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1,272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155
10년 전 조회 1,397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4,181
10년 전 조회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