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번째 선과 굴에 대한 추억..^^

· 2015-08-28 (금) 10:33:16 · 1255 · 4

99번째는 웃자고 하는말 입니다..^^

친척분이 무조건 나오라고 해서 모 호텔 커피숍에서 어색한 만남..

친척분은 알아서 하라고 가십니다..

 

속으로 커피값도 비싼데 격식이니 시간이나 대충 보내고 헤어지자..

그런 맘에 처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대화하는게 취미는 뭐냐 형제는..

취조하는 분위기..^^

그러다 이런거 딱 질색이에요 나오기 싫은거 억지로 나왔거든요..

미투~

 

밥이나 먹으러 갑시다..

택시 잡아타고 모 식당으로 갑니다..

식사를 하다가 술 드실줄 아세요?

네 조금..

그러다 소주 다섯병 정도 깐거 같습니다..

제가 한잔 마실때 두잔 정도를 마시더군요..

안주가 떨어져

여기요~

굴 한접시요..시켰습니다..

 

저는요 굴 싫어해요..

왜냐 면요 가래 같거든요..

 

20몇년 정도 전에 추억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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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형님 이런 글은 제발 써글모에 담아주세요. ㅜㅜ
http://sir.co.kr/so_writer
100번째 선이 생각나면 적어 보겠습니다..^^
^^
형님 예전에 작성하셨던 꽃집 아가씨 글이 안 보여요?
검색에서 안 나오는데요. 제목 기억하세요?
2015-08-28 (금) 11:10:56
역시 싱싱한 굴을 못 드셔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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