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들은 자기가 잘 생겼다고 생각을 할까?
다음 뉴스펀딩에 재미난 글이 있더군요.
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1344
결론은 번식 욕구가 충만해서 그렇답니다. ㅋㅋ
그리고 그 밑에 댓글이 압권이네요. 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답 안나오는 오부심(오징어 자부심)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뭐 남자는 허세~ 빼면 시체임~ㅎㅎㅎ
뭐, 김치남들 지가 잘생겼다고 착각하는거야 이해한다 치더라도, 문제는 다른 잘생긴 남자들까지 폄하한다는 점에 있다. 송중기, 지드래곤, 유승호, 임시완같은 꽃미남 스타일 남자들을 키가 작다, 기생 오래비처럼 생겼다, 남자답지 못하다 란 등등의 이유로 오크같이 생긴 썩창들이 후려치고 본인들이 그들보다 잘생겼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나대는 것들이 진짜 한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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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요즘 인기인들을 예로 들면 왕따 당할 듯 하고...
옛날을 예로 들면...
'송골매'는 좋아했지만, '구창모'는 '기생 오래비'같아 아주 싫어했지요.
근데 근거없이 남보다 잘 생겼다고 생각하며 타인을 무시하는 게 잘못된거겠지요.
친구나 지인중에 그런 사람들 없나요?ㅎㅎ
항상 강하게 보여야되고..
나만은 특별해라는 자존감도 있을거고..
수컷들은 울타리를 지켜야 된다는 강박관념도 있을거고..
^^
본인의 외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라고 써있군요.
군포돼지님 미남이심~
정력으로 봐도...
미남이십니다^^
거울을 진짜 안봄.
보면 화가나니까~!!
본인이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우울하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 사람이 인정안한다 하여도 말이죠..
그걸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주제는 아닌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