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까 말까

고민 중
아기 사진 투척
못난 팔푼 아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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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찬비즈 님께서도 당당하시네요.
자제분 얼굴은 곧.. 내 얼굴이던데요. 아들, 딸 모두 ㅡㅡ/
접때가 좋았는데 말이죠.. ㅠ
저보단 잘났어요 ㅎㅎ
엄마는 딸이 자신보다 예쁘다 생각..
아빠는 아들이 훌륭하다 생각..
부모의 마음을 이렇게 뵙네요..
고맙습니다.
귀여워요 두손 꼬옥~ 모으고 있는게 너무 사랑스럽네요 ^^
기분이 조금 다운입니다 ㅎㅎ
와 용감하셔라.. 하하..
귀엽고 잘생겼네요. 백일쯤으로 알고 있는데... 애기가 더 커보이네요.. 음... 키가 얼마나 되나요?
더 올리고 싶어요 ㅋㅋ
70가까이
몇달이시죠??
백일 쯤요
전신을 다 올리셔야죠 ㅎㅎ
그그그건 좀 ㅋ
다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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