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쪽..일.. 정말 하기 싫다.
쩝.. 대판 싸운 첫 케이스....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상사인데...
쓰레기 같이 의뢰하더니... 온갖 바람에 요구에... 그러면서 다 챙겨받으려하고..
매번 상황 마다 보고하듯 전화해야하나...? 안한다고 뭐라하고..
더럽고 더러워서... 환불해줘버리고...
뭐 저런.. 돈 몇 푼에 엄청 벌벌 떨면서 바라는건 너무 많은..
그러니 사업을 저따위로 하는 듯...
깝에 사장이라고 갑질할라고...
회사 다닐 때도 온갖 더러운 짓 불사하더니.. 직원들하고도 충돌 많음에도 사장 가족이란
이유로 행패더니....
더럽고 더러움...
이런 쓰레기들 만나면...
정말 이 일 더해야하나 싶은...
금액은 금액대로 후려쳐놓곤 갑질은 다 하고... 가장 높은 대우를 받으려드네.
시장에서... 돈과 작업물은 서로 비례한다는 것을.. 무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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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정말 갑 따위 안합니다. 하하.. 갑질이란 의미 아시죠?? 부끄러운 일입니다!!
딱 그만큼만 해줘야해요. 자기 가족 외엔 철저히 객관적으로 피드백 해줘야 할 듯... 나 참.. 어이가 하하..
어딘가서 빌빌거리고 있으면서 깐엔 갑질이라니...... 어디서 또 싸게 하려다가 사길 당하며 작업자들은 모두 사기꾼이다라고 난리 부리고 그럴 듯..
하청 하는일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까라면 까야죠.....^^
힘내세요. 화링~~~ 하시구요!
딴건 웃으며 그러겠는데 까닭 없이 아파치님 댓글에도 불끈했습니다. 잠시..
그 정도로 사안이 좀 그런 케이스여서요.. 흥분을 누그러뜨리고 있습니다.
저 같은 필부는 즐겁게 생각해버릇 합니다만... 때론 한계가 있죠.. ^^
화이팅하세요!~~~
일거리 항상 많으셔 푸념하시는글로 보여서 댓글을 달았는데 더 화만 돋구었봅니다..ㅠㅠ
딱 지금의 제가 그러네요. 농담을 수용할 상황이 아닌 극한이었던지라..
처자식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렇죠.. 더 힘겨운 상황의 분들이 많은 세상인데... 감사하며 살아야죠...
휴... 밥 좀 먹고 오니 조금은 가라앉네요. 마눌이랑도 통화하고.. 애기 동영상도 받고 하니.. 후후.
신성불가침 아빠치님 오해는요 뭐.. 제가 순간.. 흐흑..
화이링은 접수... ^^
줄건 깍고, 받을건 더 해달라 갑질하고 ...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이쪽 계통에서 느낀점입니다.
몇일전 기사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50901055049208
때문에 전화보단 메일 등 문서화가 중요합니다. 아.. 다시 생각해도 욕이 나오려하네요....
마눌님이 항상 말씀하시죠... 괴롭히는 사람하곤 일하지 말아라. 그거 안벌어도 된다! 카....
데스노트에 한번 우리 적어보도록 해요 ㅎㅎ
지금 데쓰노트 틀어놓고 작업 중인데... 움찔... 신내리셨나봐요.. ㅜㅜ
무하자는건지...
죽으라는건지...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