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지가 4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아부지가 창고 바닥에서 주워오신... 쥐 같던 놈이....
죽을까봐 차마 이름도 못 불러줬던 그 놈이....
무럭무럭 자라 어느새 4살이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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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 녀석 온 뒤로 원래 있던 개가 찬밥 신세가 됐어요....;
생일 축하해 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