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이 불어서인지
별 생각이 다 들고 축 처지는 것까진 아닌데 좀 힘아리가 없고 그러네요.
곧 죽어도 지난 주에 3일이나 공 차서 그런 거란 생각은 못하고
그저 가을 바람이 불어서 그렇지하며 잔잔한 추억의 노래들 틀어놓고 암튼 뭐 그렇네요.
묵공님 집이 안 나가서 그런가... ㅠㅠ
안티질도 상대가 좀 번듯해야 할 맛이 나는데... ㅠㅠ
암튼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 맞나봅니다.
cf 속 한장면이 떠오릅니다.
가을 타니?
커피 타는데요.
추남 지운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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