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 [ Horrible Bosses 2]

· 2015-09-08 (화) 10:46:04 · 1649 · 2

미국판 미생 같은 코미디물인데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입니다. 자꾸 실없이 웃게 만드는 묘한게 있네요....ㅎㅎ

 

요약 : 직장을 넘어 창업의 세계에 뛰어든 3인방! 상사는 없지만.. “수퍼 갑”이 있다! 유쾌한 세 친구의 신개념 납치 프로젝트!! 닉(제이슨 베이트먼), 데일(찰리 데이), 커트(제이슨 서디키스) 세 친구는 최악의 직장 상사에 질려 직접 사업을 구상하기에 이른다. 사업을 시작하고 투자금으로 모든 자본금을 모두 사용한 이들은 갑자기 마음을 바꾼 악덕업자 버트에게 뒤통수를 맞게 되고, 세 친구는 복수를 위해 납치극을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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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얼굴이 다들 비슷하게 생겼는데 ... 한사람이 다역으로 출연하는 건가요?
아닙니다......ㅎㅎ
나름 다 주연 배우들인데....ㅋㅋ
와이셔츠 입으면 다같아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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