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어린시절 저를 보는 듯 #2

아니면 말구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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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저 나이때 저런 연상을 할수 있다는건
아주 똑똑한 아이 같아요 ㅎㅎ
어릴때 대부분 상상력이 풍부한데, 부모나 사회가 너무 틀안에 집어 넣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 큰아이는 다리 밑에서 줏어왔다고 믿고 가끔 혼자서 훌쩍이곤 했어요.
엄마 아빠 둘 다 B형인데, 자기는 O형이었으니...
B형 조합에서도 O형이 태어날 수 있다고 설득해도 안믿었지요.

한참 뒤에... 알고보니 안사람이 B형이 아닌 O형이었다는...
예전의 혈액형 검사가 잘못된적이 많이 있죠.. 음 연세가..
우헤헤헤
재밌죠..
귀엽네요....하하하~
빨리 손녀,손자 보셔야..
아직 멀었어요. 큰넘이 아직 30살도 안되었는데요.
천천히 자기일 즐기다 좋은처자 만나면 가겠죠....^^
ㅎㅎㅎ
귀요미~~
귀요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귀엽다 ㅎ
뒤에 자막을 보니 중국 같네요..
역시 애들은 귀엽습니다 ㅎ
우리 애도 엄청 귀여워서 ㅎ ㅎ
아래 묵공 님 글은 감동이고
선배님 글은 다양한 모습을 담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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