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과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 같습니다.

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느껴지는 영화 입니다만, 지휘자의 연기가 조금 떨어지지만 다소 무난한 평.....^^;;

 

한국 드라마의 강마에 만큼이나 막말 작렬인 지휘자 텐도와 오케스트라 단원들과의 

갈등, 화해, 성공적인 연주회를 향한 열정 등을 그린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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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베토벤 바이러스 생각나게 하는 영화네욤
비슷한다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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