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진짜 진짜 오랜만에

진짜 진짜 오랜만에 해가 !!  ㅠ ㅠ

 

새벽에 지진이 있어가지고 잠이 확 깼네요.....

신기하게 남친은 지난 311지진 때도 그냥 푹 잤다던데;;;

저는 조금의 흔들림에도 민감하게 일어나네요;

인나서 문자 넣었는데 답이 없는걸 보니 오늘도 푹 잠 주무시는 듯;;;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에 햇님이 반짝반짝해서 ㅠ ㅠ

두껀 이불도 좀 밖에 널고, 

이불빨래도 하고 있습니다 캬하~~ 좋다 !!

 

역시 혼자살면 빨래가 햇볕에 잘 마를 때가 가장 행복한 듯 ^^

근데 구름이 많아서 자꾸 해 가리네요 이띵! 

|

댓글 8개

여기 날씨는 꾸물하네요.
여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힘들었어요 ㅠ ㅠ
빨래가 마르긴 해도 기분 좋게 마르질 않아서 ㅎ
오늘 전국적으로 비온다했는데..
날씨만 꾸물거리고..
믿어야 할지 ..
일기예보는 정말 믿을만한게 못되죠 ㅎㅎ
이불 널어본 적이 오래 되어서...

바로 아래 동생이 맨날 지도를 그려서...
하얀 얼룩진 이불이 널려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이불이 뽀송뽀송하면 정말 행복하죠 ㅎㅎ
잠도 푹 잘 오고 ㅎㅎ
TV를 잘 안보니, 일본에 태풍이 온지도 몰랐는데, 피해가 심하더군요 ;;;

여기는 비한방울도 안왔으니...
그러게요 한국은 비가 잘 안와서 힘들고,
일본은 비가 너무 와서 힘드네요 ㅠ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06
10년 전 조회 1,785
10년 전 조회 1,574
10년 전 조회 1,807
10년 전 조회 1,709
10년 전 조회 1,521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2,049
10년 전 조회 1,816
10년 전 조회 1,805
10년 전 조회 1,626
10년 전 조회 1,500
10년 전 조회 1,288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1,636
10년 전 조회 1,354
10년 전 조회 1,710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2,012
10년 전 조회 1,714
10년 전 조회 1,989
10년 전 조회 1,430
10년 전 조회 1,382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711
10년 전 조회 3,362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73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