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오랜만에
진짜 진짜 오랜만에 해가 !! ㅠ ㅠ
새벽에 지진이 있어가지고 잠이 확 깼네요.....
신기하게 남친은 지난 311지진 때도 그냥 푹 잤다던데;;;
저는 조금의 흔들림에도 민감하게 일어나네요;
인나서 문자 넣었는데 답이 없는걸 보니 오늘도 푹 잠 주무시는 듯;;;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에 햇님이 반짝반짝해서 ㅠ ㅠ
두껀 이불도 좀 밖에 널고,
이불빨래도 하고 있습니다 캬하~~ 좋다 !!
역시 혼자살면 빨래가 햇볕에 잘 마를 때가 가장 행복한 듯 ^^
근데 구름이 많아서 자꾸 해 가리네요 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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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빨래가 마르긴 해도 기분 좋게 마르질 않아서 ㅎ
날씨만 꾸물거리고..
믿어야 할지 ..
바로 아래 동생이 맨날 지도를 그려서...
하얀 얼룩진 이불이 널려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잠도 푹 잘 오고 ㅎㅎ
여기는 비한방울도 안왔으니...
일본은 비가 너무 와서 힘드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