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에휴... 월요일 아침은

에휴... 월요일 아침은 언제나 찾아오는군요 하하하

당연한 소리를...

 

 

암튼,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회사멜 확인하는데

기획선배에게서 장문의 글이... ㅎㅎㅎ

 

사수선배랑 저랑 디자이너 둘인데,

요즘 너무 해이하다고? ㅡ. ㅡ;

왜케 실수가 많냐고 한소리 들었네요 ㅋㅋ

 

조심해야겠죠 ㅠ ㅠ

클라의 신용이 걸린 문제니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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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조금은 느슨해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솔직히 말해서 제가 제 자신을 봐도 한심할 정도로
어이없는 부분 실수가 많아요;
띄어쓰기를 한 칸 더 했다던가,;;;
글자 사이에 띄어쓰기 없는데 띄어쓰기를 했다던가;;; 그런 어이없는 실수;
혼나며 큽니다. 즐겁게 받아들이고 개선하면 성장하고.. 고깝게만 알아먹으면 정체되죠.. 홧팅.
솔직히 반성이 더 큽니다
제 스스로도 어이없는 실수가 정말 많아서 ^^;;;
띄어쓰기 뿐 아니라, 사이트 업 할 때 한부분을 빼먹고 업한다던가;
그런 ㅠ ㅠ
음... 인간미가 넘치네요.. 제가 부자면 바로 채용하겠습니다. 크큭.. 흑..
이런데는 인간미 필요 없어요 ㅠ ㅠ 좀 기계적이었으면 ㅋ
씨익.... 인간미.... 기계적인 기술자는 넘치고 넘침... 씨익.... 인간미 우선.. 씩..
작업에는 별 도움이 안되네요 ㅠ ㅠ 흑흑
근가요? 물론 치밀한 사람이 일은 잘하겠죠...
하지만 조금 더 살아보시면... 커헉... 할껍니다.
이율배반적 소리지만... 기술은 실력을 키우지만 인간미는 더 큰 실력을 키운다.
반성하구 같은 실수 두 번 안하면 되겠죠 ㅠ ㅠ
근데 해서 문제라는 ㅎㅎㅎ
암튼, 열심히ㅠㅠ
가끔 혼도 나야 졸음도좀 물러나고..
오늘은 잠을 푹자서 졸립지는 않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ㅋ
그러면서 자라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 넹 ㅠ ㅠ
칭찬도 좀 듣고 싶네요 ㅎㅎ
허허허... 졸리네욤..
저도 푹 자서 안 졸릴 줄 알았는데 졸려요 힝 ... 밥 먹고 나면 더 졸리겠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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