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박성신 - 한번만 더 (1989年)

 

 

 

신기루 같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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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 노래 되게 오랜만이네요.
춘추가...
춘추 정도는 아녀요. ㅎㅎ
그저 어렸을 적에 주변에서 들은 노래가 죄다 저런 것들이라서 그렇습니다. 허허
저도 아는 노래인걸요-ㅅ -
주말에 벌초며 고향친구와 술한잔, 어머니 생신등 녹초가 되어... 저는 그냥 한번으로 족하네오ㅎㅎ
빡센 주말을 맞으셨네요. 그러나.. 다시 월요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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