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아긴 엄마를 물고 늘어지고
ㅠㅠ
어려운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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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서너달 지나가면 밤에 자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서서히 자리 잡아야는데.... 연습을 해보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정말 고착화되어서 엄청 고생하심.
22
수면교육 따로 안 시키고 밤수 못 끊어 2년여를 고생중인 사람입니다...
밤 수유 하면 죽어나가던데.... 넉달 정도 지나고 못해도 6개월 정도엔 밤에 먹여 재우면 아침까진 가던데... 2년여............... ㅜㅜ
정확히 15개월 째에 단유하면서 밤수도 끊긴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자면서 새벽에 몇 번을 깨곤 해요 ㅠㅠ
아가들 깨면 정말 대책이..... 흐흑..
15개월 하셨으면 적잖이 하셨네요...
돌까지 하는 경우도 많던데.... 음... 아내에게 돌까지 하자고 했는데..
그냥... 워킹맘이라 그런 걸로라도 빈 자리를 채워보고자 했었죠^^;; 근데 애가 깨물기 시작하니까 도저히 아파서 더는 못 하겠더라는.... ㅡ.ㅡ;;
하긴.... 죽을 맛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치아 나면.. 정말.. 피까지. 나고.. -_ㅜ
일하시면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 굉장히 힘드셨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는 따뜻하게 크네요.
45개월짜리도 수유를 했거든요. ㅡㅡ
그런데 이런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참 애정도 많고
각별한 애교에 숨넘어가는 미래가 반겨주더군요.
저야 구경만 했지만요.. ㅜㅜ
엄마젖 수유만큼은 치아 모두 썩어도 좋다 생각하게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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