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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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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서서히 자리 잡아야는데.... 연습을 해보셔야합니다. 안그러면 정말 고착화되어서 엄청 고생하심.
수면교육 따로 안 시키고 밤수 못 끊어 2년여를 고생중인 사람입니다...
15개월 하셨으면 적잖이 하셨네요...
돌까지 하는 경우도 많던데.... 음... 아내에게 돌까지 하자고 했는데..
게다가 치아 나면.. 정말.. 피까지. 나고.. -_ㅜ
그렇지만 아이는 따뜻하게 크네요.
45개월짜리도 수유를 했거든요. ㅡㅡ
그런데 이런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참 애정도 많고
각별한 애교에 숨넘어가는 미래가 반겨주더군요.
저야 구경만 했지만요.. ㅜㅜ
엄마젖 수유만큼은 치아 모두 썩어도 좋다 생각하게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