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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무병 같은데..

키하고 옷은 그렇게 뽑고 맞추면 되겠지만 다른건 어떻게 자로 잰듯 맞췄을까요. 심지어 장단지 두께 까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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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뽕입니다. ㅎㅎ
아휴..뽕이라도 감사한일이죠.ㅎㅎ
가슴 라인도 마추네요~헐..ㅎ
가슴 끝 선이 딱! 맞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우리도 저럴때 있었잖아요.
열병식 연습때 열라 깨지고....ㅠㅠ
다 하기는 했었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소중한 곳을 일렬로 맞추라는 지시는 없었죠. 응??ㅋㅋㅋㅋㅋㅋ
자동으로 맞춰지는거 아니였나요?
오래돼서 기억이....ㅎㅎ
사진만봐도 므흣하네요..방긋...쿵쾅쿵쾅
1명도 과분한데 사단급이라...참...중국 고맙네요.
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
표현력이 대단하시네요.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좋아요! 누르고 싶네요 ㅎㅎ
C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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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있던 여자 공안이 생각나네요 +_+
사랑한다고 말이라라도 건내어보네요....ㅠㅠ
확실히 울 나라쪽이 많이 빈약한듯(남녀모두)
난~아니야~! 꼬치~아니야~! 난~아니야~! 꼬치~아니야~!....ㅠㅠ
의무병~~~~~!
다른 의무를 상상하시면 아니되오~!
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중국에서는 밤에 주로 미녀들이 많이 보았던 기억이...
10년 전
정말 묵공님과 함께 찐하게 한잔하러...가고 싶습니다 ㅎㅎ
이사때문에 요즘 제가 접대를 할 형편이 아닌데 한...1달 뒤나 중국에서 오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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