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무관심한지들도 같은편이라던

· 2015-09-14 (월) 23:35:23 · 1308
무언의 같은 편.
어느 유명한분의 명언

살아보니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쓸모 없으면 버려진다라는것!
그때 탄식하며 죽어도
상대에게 몹쓸짓한건 지워지지
않는다라는것.

살아보니
이런 가치관이 서게 되더군요.

엉뚱한 다른 얘기지만
초소한의 죄책감이 없는 나라가 되간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죄책감이 약해지면 무법천지가 될텐데
요즘들어 살인 기사도 많이 나오고
이런 시대에 살기 참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전!
이 단어를 믿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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