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가 활성화 되기 그 옛날보다 더 먼 옛날 종로에서 하드디스크를 거래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30메가 하드디스크인가 그랬을겁니다.
이건 딱봐도 물건에 하자가 있는것 같은데 그 하드디스크를 어디서 테스트 해봅니까?
컴퓨터 가게를 찾다 찾가 못찾아고 시간도 길어져서 ATM 에서 15만원 인가를 찾아서 줬죠.
아니나 달라요.
집에와서 연결해 보니 불량 하드 ㅠㅠ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집안 전체가 빼째라 mode~
찾아가기도 멀고, 괜히 갔다가 봉변이나 당할까 싶어 쓰레기통으로 직행
요즘에는 더치트라는 사이트라도 있죠.
그 당시에는 뭐 ... 그냥 눈뜨고 당한거죠. ㅠㅠ
지금에서야 웃지 당시에는 상심이 컸습니다. 아~
댓글 21개
저럴경우 딱히 방법없지 않나요?
일단 판매자의 잘못을 증빙을 해야하는데...그게 힘들죠 저런경우 딱히..
저도 직거래 아닌건 안하거든요..
그런데, 직거래 했는데도 이런일이 발생하니... 직거래라도 바로 그자리에서 상태를 다 확인해 볼수 있는 물건이 아나라서요..
이런거죠... 전자렌지이면 전원은 들어오는데, 온도가 안올라간다거나, 아래 회전을 안한다는등요..
그냥 의자나 책상 같은 것만 ㅡ. ㅡ;;
직거래..
근데.. 큰덴 다들 받은 사람이 문제 없음을 확인 후 중계사이트에서 판매자에게 입금 완료처리하지 않나요?
작은 곳이고 그런 시스템이 없다면... 이건... 완전 독박일 수.. ㅜㅜ
택배거래는 절대 안하거든요..
문제는 어떻게 입증을 해야 할까요? 지금 제품 고객센터 전화하니 바로 수리비 말이 나오네요 ;;
그 당시 30메가 하드디스크인가 그랬을겁니다.
이건 딱봐도 물건에 하자가 있는것 같은데 그 하드디스크를 어디서 테스트 해봅니까?
컴퓨터 가게를 찾다 찾가 못찾아고 시간도 길어져서 ATM 에서 15만원 인가를 찾아서 줬죠.
아니나 달라요.
집에와서 연결해 보니 불량 하드 ㅠㅠ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 집안 전체가 빼째라 mode~
찾아가기도 멀고, 괜히 갔다가 봉변이나 당할까 싶어 쓰레기통으로 직행
요즘에는 더치트라는 사이트라도 있죠.
그 당시에는 뭐 ... 그냥 눈뜨고 당한거죠. ㅠㅠ
지금에서야 웃지 당시에는 상심이 컸습니다. 아~
글 많으신 분.. 신뢰도가 높으신 분..
이 인간들 절대 안 도망가요.. 그런 놈들 같으면 없습니다. 글이..
이런 분들 먼저 저는 선호합니당!!
말씀 주신 경우는 한번도 안 당해 보았네요. ㅡㅡ
얼굴 보고 하니 그런일은 없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라서 난감하네요..
근데, 이거 버릴려면 또, 돈내야 겠죠? ㄷㄷㄷ
http://m.cafe.daum.net/happylight.co.kr/Bir9/272?q=D_WWwYBNQJA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