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살려 주세요

자고 싶어요 졸려요 ㅋㅋㅋㅋㅋ

 

나만그래? 나만그래? 

 

 

다들그래? ㅜ ㅜ 

|

댓글 13개

어따! 애교질인가요?

음....귀엽따?ㅋㅋㅋㅋ
자고 있는 리리한테 심술 부리고 왔더니 살짜콩 깼어요 ㅋ
다시 졸 듯..
저는 냥이들이 너무 소란스러우면 청소기를 틀어 놓고 즐기죠. 애들이 날아갈 기세로 달리기 시작함.ㅎ
ㅋㅋㅋ 얘가 아직 두살도 안되었는데
왜케 조용한지... ㅎㅎ
막 요기 왔을땐 많이 뛰어다니던데...
이젠 익숙해져버렸나 ㅡ. ㅡ
냥이도 새끼를 낳거나 나이를 먹으면 의젖해지고 그래요. 주인이 낚시대로 장난을 쳐줘도 마지못해 하는 시늉만ㅋㅋㅋㅋ
건 그렇긴 한데 아직 두살도 안되었는걸요.. 한창때잖아요 ㅠ ㅠ
새끼를 낳은 것도 아니공.. 너무 의젓해서 슬프네요 ㅠ ㅠ
낼 탁구공 하나 준비해가셔서 사냥 본능을 일깨어주세요. 2년생이면 아직 실오라기 하나만 움직여도 찢어 죽일 기세로 달려 들어야 정상이에요.
제가 일하는 시간에는 너무 잠만 자는데요 ㅎ
밤에 노는 건지도 모르죠 ^^;; ㅎ 힝
ㅋㅋㅋㅋㅋ
졸릴때 서 있으면 잠이 홀딱 깹니다. ㅎㅎ
조금 서서 스트렛칭 좀 해주고 했는데...
앉으니 다시 졸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잠 깨셨을라나...
네 ㅋㅋ 집에 가야 하니까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13
10년 전 조회 1,722
10년 전 조회 2,384
10년 전 조회 1,812
10년 전 조회 1,377
10년 전 조회 1,704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1,418
10년 전 조회 1,215
10년 전 조회 1,795
10년 전 조회 1,326
10년 전 조회 1,857
10년 전 조회 1,622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1,286
10년 전 조회 1,443
10년 전 조회 1,092
10년 전 조회 2,631
10년 전 조회 1,408
10년 전 조회 1,317
10년 전 조회 1,716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371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299
10년 전 조회 1,357
10년 전 조회 1,11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