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문으로 묻는 사람들??
전화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부정문으로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시 xxx 아니죠?"
"필요하신게... 이건 아니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이런식으로 묻는 사람들을 보면.
"왜 저렇게 묻는걸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맞는건 물어봐도 시원찮을 판에 스무고개 하는것도 아니고 ;; 이건아니죠? 저건 아니죠?
관찰결과 나름 결론을 내려보면 자신감 결여인듯합니다.
마치 물어보고 틀리면 빠져나갈 비상구를 만들어 놓은듯한...
말하는걸 들어보면 성격이 나오는듯합니다.
"필요하신게 이건가요?"
"필요하신게 이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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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냥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씀해주세요.
나머진 제가 제안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