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 계속 졸리다, 머리아프다 했더니...

어제 계속 졸리다, 머리아프다 했더니... 

 

퇴근하자마자 8시 되기 전 부터 계속 잤네요;

오늘 아침까지 잤으니 12시간 가까이 잤습니다-ㅅ -

머리가 아주 맑으네요 ㅎ

오늘은 점심먹고도 졸지 않을 듯!! 

 

 

회사에서 그동안 공들여 왔던 클라이언트의 일을 맡게 되어서

이제 바빠질 것 같아요 ㅠ ㅠ... 연휴 끝나고 나서부터는

칼퇴는 당분간 없겠네요 흑흑....

 

그래도 한가한 것 보다는 낫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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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그래도 졸리게 되는 곳이 직장이에요. 왜 수업시작하면 졸리는 그런거죠.
학교 다닐 때는 정말 잠이 부족했었으니까요 ㅋㅋㅋ 되도 않는 공부한다고 ㅋㅋ
오늘은 정말 많이 자서 안졸릴 것 같아요 ㅋㅋ
졸리면 또 잠투정 할게요 ㅋㅋㅋ
저는 일어나서 개운함이 없으면 그냥 그날 결석을 했어요.ㅋㅋㅋㅋㅋㅋ
헐... 학교는 정말 특별한 일 없으면 쉬지 않았는데...
회사는 정말 특별한 일 없이도 쉬네요 -ㅅ -?! ㅋㅋ
ㅎㅎㅎㅎㅎㅎ
그게 더 좋은거죠.
ㅋㅋㅋ ... 학교는 쉬어도 되었지만,
회사는 그럼 안대죵 ㅠ ㅠ
저 스스로가 쉬면서도 무책임한 느낌에 .. 자책을 많이 하는 편이예요 ㅋ
이정도 몸 안좋은 걸로 쉬다닛! 라는 식///
와 전 그리 자면 도려 컨디션 나쁘던데... 저희 아내가 잠은 다다익선이라고 하던데.. 잠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만병통치잠.....
여튼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주말엔 남친 만나세요... 보다 강력 힐링되게..
ㅎㅎㅎ 원래 많이 잘 수록 더 피곤하고 졸리긴 한데,
평소에 그렇지 않으니까 가끔 퓨즈가 끊긴 것처럼 잠을 자곤 합니다..
건강에 안좋을지도 모르겠지요 ^^;;;
그래도 좀 나아졌어요 ㅋ
오늘 저녁부터 연휴 내내 만납니다 후후훗~ ㅎ 씬나~
사진 찍고 노세요...
전 연애할 때 사진 별로 안찍었더니 아쉽더군요...
어디 올리지 말고 서로 간직하며 사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지금의 남친과 결혼해서 이쁜 아들 딸도
낳아서 계속 사진 찍고..... 계속 그렇게 쭉.. 크크.
남친이 사진을 너무 안좋아해요 ㅠ
저 자신도 요새 살이 많이 쪄서 사진찍기 괴롭고... ㅎㅎㅎ
억지로라도 남친 사진 찍는데 절대 카메라는 안봐줍니다 ㅠ ㅠ
저도 찍히는게 싫어서 안찍고..
제가 원래 사진 찍을 때도 풍경 찍는걸 좋아해서 인물은 잘 안찍고..
그거 나중에 제법 아쉽습니다. 꽤 꽤 꽤...
잘 타일러서(?) 많이 찍으세요. "지금 이 순간 뿐이니깐.."
ㅎㅎ 그래서 몰래라도 많이 찍어요 ㅎ
맨날 폰으로 찍었는데 이번 연휴는 카메라라도 들어볼까요 ^^
카메라로 찍으세요.. 폰으로도 찍고...
진짜로... 그 순간 뿐입니다. 마음으로 남기면 되지만... 분명! 사진으로도 남겨야함.
요즘은 스맛폰 있으니 수시로 볼 수도 있고 좋잖아요..
ㅎㅎ 저도 그런 생각은 있습니다 ㅋㅋ
이번엔 카메라 좀 들고 다녀야 겠네요 ㅎ 무겁지만 ㅋㅋ
힘이 많아지면 월급도 업인가요..
힘? 힘이 많아지다뇽?-ㅅ -;;
월급은 1년에 한번씩 오릅니다... 언제까지 오르는지는 모르지만...
ㅎㅎㅎ 일이 왜 힘으로 ;;; ㅜ
ㅎㅎㅎ 아뇨 일이 많아져서 오르는 건 아닙니다 ㅋㅋ
그럼 일이 없을 땐 줄어야 하나요 ㅠ ㅠ
축하합니다. 타국에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화이팅입니다.^^
ㅎ 감사합니다
근데... 열심히 사는 것처럼 쓰긴 하는데,
실제론 제 자신이 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ㅠ ㅠ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살아가는 거구요.
나나티님은 완벽쪽에 가깝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ㅎ
아이고 부끄럽습니다..
더 노력해야겠네요^^
피곤해서 그랬나 보네요. 맞아요. 잠이 부족하면 머리도 아프고 온 몸이...ㅠㅠ
잘 모르겠어요, 머리를 압박하는 뭔가가 있으면 두통이 생기기도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머리띠를 못해요 관자놀이를 눌러서 두통이 생겨요 ㅋㅋ
요 몇일 헤드폰으로 음악듣고 다녔는데, 그것때문에 두통이 생겼던 것 같아요 ㅋ
그렇다면 혹시 모르니 턱관절이나 경추쪽 문제 때문에 두통이 왔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것 같은데... 휴우... 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운동... 이게 답인 것 같습니다.
운동 좀 시작해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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