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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 가져야하는지 고민하는 분들

 

 

개인적 생각으론...

아무리 힘들어도 가져보란 말을 하고 싶네요.

분명 현실적으로 실도 있겠지만 득이 많다는거...

물론... 여건이 너무 최악인 경우라면... 미루는게 나을껍니다.

양육을 위한 최최소가 안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낳아서 키우면 됨... 영혼의 힐링이 가능합니다.

물론 키우면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을테지만.. 맘 먹기 나름이 아닐까요..

이번 주... 이래 저래 업무나 이런 저런거 스트레스가 막심한데..

처자식 때문에 힐링이 되네요. 안그러면 성질 부리고 짜증내고 난리가 아니었을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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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음....
득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에요. 사실 맞음..
그러니 상황만 되면 더 낳고 싶은거 같아요..
몇 년 지나니까.. 안 낳았다면 얼마나 후회했을까..
이런 감동만 주네요. ^^ 맞습니다. ㅎ
저희도 4,5년 전이었다면 세째 고려했을 꺼 같습니다.
댓글 드리다가 급하게 나갔다 왔네요. ㅡㅡ;.
거의 두시간을 밖에서.. 어이구 시간 아까비 ㅠㅠ
말씀에 깊이가 있지 싶어요 ~~
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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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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