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덥다는 얘기가 쑥 들어갔는지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가 추석이 가까이 옴을 알리는 것인가 ?

얼마전 덥다 덥다 할 때 들린 젊은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들이 생각납니다.

 

멀리서 보기만 했지, 가까이서 구경도 그리고 타보지도 못했는데 좋은 구경을 했습니다.

저런 운동은 뭐라고 하나 하고 찾아 봤더니 kite surffing 이라고 하나 봅니다.

 

서로 장비들을 비교 토론하고, 손질 도와주고 비행할 때 조수 해 주고

이런저런 일들이 참으로 부러운 모습들이었습니다.

 

저도 일주일만 더 젊었어도....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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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여기는 어딘가요? 캘리해변에서 서핑하는 사람 만큼 많네요..
캘리포니아 태평양 쪽 해변을 조금 다녀 봤는데,
어디인지는 몰라도 그곳에도 물론 이런곳이 있겠지요.
당연히 규묘가 여기보다는 크겠지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물건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대화를 서로 나누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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