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권태기인가 슬럼프인가?

 

살다보면 귄태기라는 것도 있나 지금이 그 때인가?

 

작년의 장기간 입원,퇴원,휴유증

금년의 잦은 여행,불규칙적인 생활

 

뭐 이런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살자 했더니

 

남은것은

잔디밭의 잡초 뿐.

 

늘 남의 손 빌려 깍았는데

작년 금년 그렇게 할 경황도 없어서 방치했더니

잡초가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네요.

잔디 갈아엎고 다시 깔아야 할 정도인데

 

다행히 그래도 마음씨 좋은 옆집들을 두어서

그나마 항의하는 사람없어 다행입니다.

 

띵까 띵까 놀러만 다니니

이 일하기 싫어 빠진 슬럼프를 빨리 탈출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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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배당된, 일용한 점심

이걸 먹고 어찌 저녁까지 살수 있겠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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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잔디 깍는게 참 귀찮더라구요.
남을 시켜 깍고 싶지만 집에 있을깬 그것도 아까워서....ㅋㅋ
사서 고생을 하공 합니다. 화링~ 입니다.
식사량을 조절 하시는가 보군요....ㅠㅠ
저도 mowers 고쳐가면서 깍고는 했지요.
어느 순간 콘도미니엄으로 라도 이사가고 싶은 생각이 들고 부터는
게을러 지기 시작해서, 집이 엉망 진창이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쬐끔 비싼집에 갔더니 부자들은 저렇게 조금씩 먹는지 안부자들의 배가 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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