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장인이 돌아가셔서 조문하러 왔습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단원고 아이들도 이곳에 잠시 머물렀겠지요.
올려다보는 캄캄한 하늘만큼 먹먹하네요.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단원고 아이들도 이곳에 잠시 머물렀겠지요.
올려다보는 캄캄한 하늘만큼 먹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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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러 갔어야 하는데, 이제 봤습니다....ㅠㅠ
말씀 하신곳에 애들이 많이 도착 했었구요.....그때는 선후배등 학생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고개을 못 들겠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아파하시면, 아이들이 오히려 죄스러워하지 않을까라는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 들어서...
저도 죄스럽습니다